[의료기기(Overweight)/ 다올 박종현]
★ Issue&Pitch - 고진감래: 쌓이는 근거들
▶ PN/PDRN 유효 인체 임상 30편, 무작위 대조군 임상 15편 이상 확인. HA, CaHA 등 기존 원료 대비 근거 축적량은 열위이나, 2024~26년 발표 급증과 맹검, split-face 등 설계 고도화가 동반된 축적 가속 국면
▶ 세포라 초기 반응 고무적. 세포라 리쥬란 Turnover 리뷰 278건으로 Torriden 268건 상회하며, 브랜드 인지도 확대 국면. 가격은 두 배 이상. 다만 Loves 13.6K는 성숙 브랜드 대비 격차
▶ 미국 휴젤 Letybo 검색 관심도는 직판 개시 이후, 트래픽 개선 제한적. 반면 2~8월 미국 법인 신규 합류 29명, 영업 및 Strategic Accounts 45%로 영업망 집중 구축 중으로 향후 반등의 근거로 기대
▶ PDRN/PN에 대한 임상적 근거 확보는 파마리서치의 당면 과제임은 분명. 동사 또한 해당 이슈를 인지하며 임상적 근거 확보 중. 리쥬란 코스메틱의 경우, 올리브영 세포라 내 입점과 함께 다른 인디 브랜드와 유사한 정도의 트래픽 확보하며 브랜드 인지도 확대 국면. 동사 화장품 사업의 Upside 포인트로 기대. 휴젤은 2026.07월 직판 개시 이후 유의미한 트래픽 개선은 아직 보이지 않으나, 미국 직판 활성화를 위한 채용 현황 확인. 2026E PER 17.3배로 미국 직판 성공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어 있지 않은 밸류에이션 판단. 의료기기 업종 내 양사 최선호 의견 유지(파마리서치(BUY, TP 55만원), 휴젤(BUY, TP 43만원))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3CQfBah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September 1, 2026 23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