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시설 구술기록 - 삶, 그 발걸음을 남기다 ⑥ 여섯 번째 이야기는 안희가 말하고, 김지연이 썼습니다. 👉 돌아가고 싶은… — 비마이너 채널 — TG.ME

🏠탈시설 구술기록 - 삶, 그 발걸음을 남기다 ⑥

여섯 번째 이야기는 안희가 말하고, 김지연이 썼습니다.

👉 돌아가고 싶은 바다 1편 읽으러 가기
“아빠 말고도 누나, 형 두 명, 남동생 두 명 이렇게 함께 살았어요. 아빠랑 같이 자서 좋았어요. 지금 집도 좋아요. 좋지만... 아빠랑 같이 살던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만약 시설에 가지 않고 계속 바다에서 살았더라면 나는 지금도 아빠 방에 있었을 거예요.”

👉 돌아가고 싶은 바다 2편 읽으러 가기
“학교 공부가 끝나면 사무실에 청소하러 가요. 사무실 가서 차를 닦아요. 사무실에서 일하는 게 재미있어요. 힘들지 않아요. 사무실 앞에 슈퍼 가서 콜라도 사 먹고, 사무실 선생님들이랑도 나눠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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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 2026 25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