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시설 구술기록 - 삶, 그 발걸음을 남기다 ⑤
다섯 번째 이야기는 최세훈이 말하고, 이경진이 썼습니다.
👉 세훈아, 지금부터 잘 살아라. 1편 읽으러 가기
“그래서 기분이 좀 그랬었는데, 마음이 좀 그랬어요.
시설에 그냥, 갇혀 있어서. 그냥, 밖으로 나가고 싶었어요, 살기 위해서.”
👉 세훈아, 지금부터 잘 살아라. 2편 읽으러 가기
“자립주택에 처음 왔을 때 세훈 님은 어떤 느낌이었어요? 마음이 어땠어요?”
“마음은 그냥, 그, (양팔을 교차시켜 스스로 끌어안듯이) 그 아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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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6, 2026 25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