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로셀의 국산 CAR T 치료제 림카토가 약평위 문턱을 넘으며 급여화에 가까워졌습니다
큐로셀의 림카토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26년 제9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위원회가 제시한 평가금액을 회사가 수용하는 조건으로 의결됐습니다.
림카토는 두 가지 이상의 전신 치료 후 재발하거나 불응한 DLBCL 및 PMBCL 성인 환자용 치료제로, 임상 2상에서 객관적 반응률 75.3%와 완전관해율 67.1%를 기록했습니다. 큐로셀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약가 협상 및 건정심 절차를 거쳐 연내 급여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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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셀, '림카토' 약평위 통과... 국산 CAR-T 급여화 '급물살'
큐로셀 림카토, 심평원 약평위 급여 적정성 인정
국내 자체 생산 기반 지방 환자 치료 접근성 확대
허가-평가-협상 병행 시범사업 통한 연내 급여화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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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eptember 4, 2026 5.5K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