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이 회계감사를 당직자 가족이 운영하는 회계법인에 맡긴 것도 논란이다. 이 당이 2월 외부 회계감사를 맡긴 회계법인은 금민 정책위원회 의장의 형이 대표회계사인 곳이다. 법적으로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당직자 가족이 운영하는 회계법인에 감사를 맡긴 게 이해충돌을 불러올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용혜인 월 1300만원, 남편 300만원…"가족소득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8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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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eptember 2, 2026 4.7K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