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국에 굳이 생후 59일 아들을 국회에 데려와 보좌진 익명 게시판을 "이젠 아기 수발까지 들어야 하느냐"는 불만으로… — 🌱받밭🌱 — TG.ME

코로나 시국에 굳이 생후 59일 아들을 국회에 데려와 보좌진 익명 게시판을 "이젠 아기 수발까지 들어야 하느냐"는 불만으로 채운 갑질 능력은 정말 명불허전이다. 당시 출연한 방송(KBS)에서 이를 꼬집자 사과 대신 "(내 아들은) 너무 귀여운데, 동료로서 1시간 정도 봐줄 수 있지 않느냐"고 말해 친여 성향 방송인 최욱마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을 정도다.
📰 용혜인 부부의 절세·재테크 신공 [안혜리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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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 2026 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