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글
BH 정책실장 하마평
(경제관료 출신)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기재부 경제정책라인, 전 두산에너빌리티 사장) - 최근 하마평에서 가장 강하게 거론. 경제정책 설계와 기업 현장 경험을 함께 갖췄고, 3대 메가프로젝트·산업투자 집행을 밀어붙일 실행형 카드.
이억원 금융위원장(전 기재부 1차관·경제정책비서관) - ‘섬세함·조정력·추진력’으로 평가받는 정통 경제관료. 김용범 이후 조직을 안정적으로 조율할 카드지만, 최근 금융정책 책임론이 변수.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전 기획예산처 차관, 기재부 예산라인) - 예산·정책조정 경험이 풍부한 관리형 관료. 부처별 과제와 일정·실적을 관리하는 정책실장 역할에는 잘 맞지만 국조실장 취임 직후라는 점이 부담.
이호승 전 청와대 정책실장(전 기재부 1차관·경제수석) - 문재인 정부에서 이미 정책실장을 지낸 검증된 경제관료. 새로운 색깔보다는 안정성과 경험을 중시할 경우 가능한 안전자산 카드.
윤창렬 전 국무조정실장(전 청와대 사회수석) - 경제·사회정책과 국정조정 경험을 모두 가진 관료 출신. 특정 분야의 강한 색깔보다는 부처 조정과 국정관리 능력이 강점.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금융정책국장·사무처장 등) - 금융위 대표 해결사형 관료로 위기대응과 정책 집행력이 강점. 대통령의 공개 칭찬을 받은 적도 있지만 부위원장에서 정책실장 직행은 상당한 파격이고 최근 금융정책 책임론도 부담.
(정책 책사·교수 출신)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대통령 정책특보(전 국정기획위원장, 가천대 교수) - 이재명의 기본소득·기본주택 등 핵심 정책을 오래 설계한 대표적 정책 멘토. 대통령의 정책철학을 가장 잘 이해하지만 대형 관료조직 직접 지휘 경험은 약한 편.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한신대 명예교수, 기본소득론자) - 이재명의 기본소득 정책에 오래 관여한 대표적 학자 그룹. 정책철학 측면에서는 가깝지만 현재 실제 정책실장 하마평 강도는 낮음.
(정치인 출신)
홍성국 민주당 국가경제자문회의 의장(전 국회의원·미래에셋대우 사장) - 금융시장과 정치 경험을 함께 가진 경제통 정치인. 순수 정치인보다는 ‘시장 전문가 출신 정치인’ 성격이 강하며 깜짝 발탁 카드로 거론.
(대통령실 내부승진)
하준경 대통령실 경제성장수석(한양대 경제학부 교수 출신, 한국은행·금융연구원 경력) - 이재명 정부 성장정책과 3대 메가프로젝트를 내부에서 계속 다뤄온 경제책사. 별도 인수인계가 필요 없는 가장 자연스러운 내부승진 카드.
류덕현 대통령실 재정기획보좌관(중앙대 경제학부 교수 출신) - 대선 캠프부터 재정정책을 맡아온 재정 전문가. 예산·재정 중심의 정책실 운영을 강화할 경우 가능한 내부승진 카드.
────────────
https://t.me/batbat_field/3167
2
1
1September 2, 2026 84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