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post #131 — TG.ME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2H26 전망] 패키지기판과 MLCC, 미래 공급을 예약하는 시대 ▶FC-BGA ① 판가 인상 가속화되는 흐름 ② 신규 수요 동인: 스위치, CPU ③ CPO와 EMIB, 대면적화 가속화 ④ 수율, 재료, 장비 등 전방위 병목 ⑤ 선수금에 기반한 증설 가속화 ▶메모리기판 및 FPCB ① SOCAMM PCB TAM 대폭 상향 (Vera CPU 가이던스 반영) ②…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비에이치/Buy/TP 28,000(하향)]

★ 현 주가는 로보틱스 옵션 가치 사실상 제로

12MF EPS에 목표 PER를 10배를 적용. ‘26년과 ‘27년의 영업이익 추정치를 -19%, -12% 하향한 913억원, 1,335억원으로 전망. 추정치 하향을 반영해도 현 주가는 '26년, '27년 기준 P/E 6.8배, 4.7배에 불과

지난 4~5월 로보틱스 사업 기대감으로 급등했던 주가 상승분을 전부 되돌린 것인데, 현 주가는 밸류에이션 밴드 최하단으로 사실상 로보틱스에 대한 옵션 가치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

2Q26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41% 하회. ① 베트남 라인 이전 관련 일회성 비용 약 -30억원 반영. ② 폴더블 아이폰향 자재 투입이 5월 3주차부터 시작되었음에도 매출 인식분이 계획대비 미미

3Q26 실적은 매출 5,305억원, 영업이익 345억원으로 컨센(5,996억원/528억원) 대비 부진할 전망. 당초 3Q26 폴더블 FPCB 공급을 400~500만개로 전망했으나, 공급 지연을 반영하여 250만개로 하향

단기 실적 부진은 아쉬우나, 현 주가가 밸류에이션 밴드 하단에 위치해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악재는 선반영된 것으로 판단하며, 주요 촉매가 3Q26~4Q26 사이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

① 9~10월, 북미 로보틱스 고객사향 벤더 등록 여부 결정. ② 10월, 북미 신규 스마트폰의 초기 판매 반응이 확인. ③ 연말~연초, 또 다른 글로벌 로보틱스 업체향 벤더 등록 여부 결정


<보고서: https://lrl.kr/c0Szb>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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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4, 2026 11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