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산업 혁신 민관협의체가 21명 규모로 출범해 11월 종합 개선안을 마련합니다
보건복지부가 2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제약산업 혁신 민관협의체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협의체에는 유한양행과 종근당을 포함한 8개 제약사, 유관기관과 전문가 등 21명이 참여하며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과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습니다.
협의체는 혁신형 및 준혁신형 제약기업 육성, 의약품 판매위탁사인 CSO의 관리 강화, 제네릭 기업의 규모화와 수출 전환을 논의합니다. 바이오신약과 개량신약 개발,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 개발과 제조 공정 혁신도 주요 의제에 포함됐습니다.
협의체는 매월 회의를 열고 오는 11월까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개선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최종 방안은 제약산업 육성 지원위원회의 심의와 의결을 거쳐 정책으로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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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마 뉴스 · 인사이트 | THE PHARMA
보건복지부, '제약산업 혁신 민·관협의체' 출범... 11월 종합대책 마련
보건복지부 및 제약업계 주도 상시 논의체 가동을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
혁신형 기업 육성 및 CSO 관리·제네릭 규모화 등 생태계 전반 체질 개선
오는 11월까지 제약산업 발전 종합 개선방안 수립 및 위원회 상정
3September 3, 2026 25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