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당일 행적에 의혹을 제기하는 보도로 한국에서 재판을 받았던 가토 다쓰야 전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이 일본 국가정보국에서 한반도 정세 분석을 맡게 됐다.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3일 일본 정부가 지난 7월 신설한 국가정보국의 내각정보분석 전문관으로 가토 전 지국장을 임명했다고 보도했다. 가토 전 지국장은 한반도 정세 분석 등의 업무를 담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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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9030951037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