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동산에서 구매자는 사라지고 매도자만 남고 있습니다.
레드핀에 따르면 올해 7월 주택 구매자는 96만으로 집계 이래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매도자는 146만명으로 201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괴리는 사상 최고 수준으로 벌어지고 있죠. 미국 대도시의 약 80%가 매수자 우위 시장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마이애미와 같은 플로리다와 내쉬빌, 그리고 텍사스가 가장 큰 타격을 입고있는데요. 이들 지역을 제외한 특히 북동부는 여전히 집값은 오르고 있습니다.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September 5, 2026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