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베이스 창업주 정진섭 회장이 보유 지분 상당 부분을 아들 정주영 이사에게 증여했다.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정… — 디일렉(THEELEC) — TG.ME

오픈베이스 창업주 정진섭 회장이 보유 지분 상당 부분을 아들 정주영 이사에게 증여했다.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정 이사는 지난 3월 회사 등기이사로 선임된 지 반 년도 채 안돼 최대주주에 올랐다.오픈베이스는 지난 1일 정진섭 회장이 보유 주식 600만주를 정주영 이사에게 증여하며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증여 전 정진섭 회장은 752만8273주(27.56%)를 보유한 최대주주였으나 이 중 5.6%(152만8273주)만 남기고 정주영 이사에게 넘겼다. 정주영 이사는 21.97% 지분율로 새 최대주주 지위에 올랐다.정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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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반토막 때 아들에 600만주 증여…오픈베이스 2세 지분승계 - 디일렉(THE ELEC)
오픈베이스 창업주 정진섭 회장이 보유 지분 상당 부분을 아들 정주영 이사에게 증여했다.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정 이사는 지난 3월 회사 등기이사로 선임된
September 4, 2026 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