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대신증권 이경연] 지주회사/ESG
‘내 돈’ 아끼고 짓는다…네이버·SKT, AI 데이터센터 조달의 새 공식 ■ AI DC 자본조달 공식 공통점 - 대규모 인프라 조달 부담을 SPV와 별도법인으로 분리해 재무제표에서 떼어내고, 외부 대형 자본을 끌어와 자금을 대는 방식 (1) SK텔레콤-KKR-IMM·스톤브릿 - (KKR) 약 1조8200억원을 투입해 신설법인 지분 29% 확보 - (IMM-스톤브릿지 컨소) 약 1조2600억원(지분 20%) 투자 - (SK텔레콤) 지분 51%를 보유해 최대주주 지위와 경영권 유지 (2) 네이버-엔비디아-브룩필드 - (엔비디아) 네이버 법인에 10억달러(약 1조3000억원) 투입해 지분 4.5% 확보 - (브룩필드) AI 인프라 자산 자체에 최대 90억달러(약 12조원) 투입 - 브룩필드가 조성하는 특수목적법인이 GPU와 데이터센터 설비를 사들이고, 네이버는 이 설비를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구조 ■ 조달 범위 대상 차이 - (네이버) GPU와 데이터센터 설비를 외부 자본(엔비디아·브룩필드)이 조달하되 사용료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초기 투자 부담을 나눔 - (SKT) 이미 보유한 데이터센터 자산의 지분을 외부에 매각해 확장 재원 마련 https://naver.me/Fc682jN8
Naver‘내 돈’ 아끼고 짓는다…네이버·SKT, AI 데이터센터 조달의 새 공식이 기사는 2026년08월29일 07시30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국내 대기업들이 글로벌 자본과 손잡고 AI 데이터센터(AI DC)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네이버가 엔비디아·브August 29, 2026 10.7K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