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김홍식) 통신장비 - 2027년 국내에서도 5G 주파수 경매가 예상됩니다 - 한국 2026년 내 5G SA 상용화… —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 TG.ME

(하나증권 김홍식) 통신장비 - 2027년 국내에서도 5G 주파수 경매가 예상됩니다

- 한국 2026년 내 5G SA 상용화 계획 발표, 통신망 투자 촉진 구체화

2026년 8월 27일 국내 규제 기관과 통신 3사는 AI 시대 통신망 투자 촉진을 위한 민/관 협의체를 발족. AI 기반 무선망(AI RAN), 6G 등 차세대 기술 도입 및 투자 방향을 논의. 2026년 내 차세대 통신망 투자 및 규제 개선 종합 대책을 수립/발표할 계획.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12월을 목표로 추진 중인 5G SA 상용화 현황도 점검

- 국내 피지컬 AI 성공 위해 5G 추가 주파수 경매 가능성 고조되는 상황

최근 국내 규제 기관이 5G SA 상용화 및 AI 기지국 확산에 열을 올리는 이유는 결국 전세계 국가간 피지컬 AI 도입 경쟁 때문. 국내의 경우 AI 3대 강국이라는 정책적 목표를 갖고 있는데 아직은 큰 성과가 없는 상태. 이미 미국은 AI 에이전트 부문에서 압도적인 수준 차이를 나타내고 있으며 중국도 최근 로봇 부문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음. 결국 국내의 경우 네트워크 경쟁 우위를 내세울 수 밖에 없는데 이 역시 최근 동향만 보면 걱정이 앞서는 상황

5G를 도입한 2019년에는 누가 봐도 한국이 절대적인 통신 강국이었지만 이제는 미국/중국에 밀리는 형국. 초고주파수 사용 여부, 5G 주파수 사용량, 5G SA 적용 여부 등을 감안하면 그러함. 결국 국내에서도 2027년도에는 5G 추가 주파수 경매가 예상. 2026년 말 관련 정책이 발표될 가능성이 높고 5G SA로의 진화와 더불어 AI 기지국 확산이 예상

- 국내 무선통신장비 업체 투자 유망 평가, RFHIC/KMW/HFR 등 추천

주파수 경매는 무선통신장비 업체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짐. 특히 국내 주파수 경매는 국내 중소 통신장비 업체에게 큰 기회 요인. 국산화 비중, 중소기업 적합형 모델 등을 따지면 국내 통신 3사에 대다수 업체들이 납품할 공산이 크기 때문. 삼성전자의 내수 점유율이 높고 해외와는 달리 에릭슨, 노키아 컨소시엄이 국내 중소 장비 업체들과 제휴관계를 형성할 수 밖에 없다고 보면 더욱 그러함. RFHIC/KMW/HFR/LIG아큐버/오이술루션/쏠리드 적극 매수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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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3, 2026 27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