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협회 "호르무즈서 피격된 선박, 장금상선 소유 아니다"
"한국해운협회는 2일 장금상선 관계자를 통해 세네갈 프로스퍼리티호의 소유 관계를 확인한 결과 해외 선주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해운협회는 "관계사인 장금마리타임은 실소유권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협회는 최근 이란의 '블랙리스트'와 관련해 장금마리타임과 연관된 것으로 보도된 선박 5척에 대해서도 모두 해외 선주가 100% 소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금마리타임은 이들 선박에 대해서도 실소유권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게 협회 측 설명이다."
https://www.mt.co.kr/industry/2026/09/02/2026090210353970670

머니투데이
해운협회 "호르무즈서 피격된 선박, 장금상선 소유 아니다" - 머니투데이
호르무즈해협 인근에서 공격받은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세네갈 프로스퍼리티'호가 장금상선 소유 선박이라는 일부 보도와 관련해 한국해운협회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해운협회는 2일 장금상선 관계자를 통해 세네갈 프로스퍼리티호의 소유 관계를 확인한 결과 해외 선주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September 2, 2026 64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