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의복; 부의 효과 약화, 또 Key는 중국! 』
기업분석부 박현진 ☎02-3772-1563
▶ 하반기 내수 의류 업종 불확실성 증가
- 7~8월 주식시장 조정으로 금융자산 평가액이 감소하고, 대출금리도 신규 취급액 기준 일반신용대출 금리 5.72%로 전월대비 23bp 상승, 작년 12월 이후 최고 수준 띄며 금융비용 부담 확대되는 모습
- 가처분 소득 변화에 민감한 의류 업종 특성상 하반기 내수 소비 호조가 지속될지 고민 커짐. 해외 실적 성장 가능한 개별 기업 위주 매수 추천
▶ 브랜드사: 내수에 의존 안 되고, 해외 성장 가능 여부 중요
- 연초 이후 한국 백화점 카테고리별 매출에서 여성복뿐만 아니라 캐주얼, 키즈, 남성복, 럭셔리 브랜드 모두 백화점 매출이 전년동월대비 두 자리 증가해 왔으나 명품을 제외한 의류 카테고리의 6월 소매판매가 성장 부재
- 그나마 외국인 인바운드 수요나 해외(중국) 출점 통해 매출 성장동력 더해가는 기업들 소수 있어 관심 필요. 대표적으로 에이유브랜즈, 감성코퍼레이션
▶ OEM사: 3Q26 환효과 감소, 다만 수주량 증대는 지속
- 미국 의류 재고 비율은 2024년 고점 이후 하락세. 따라서 고객사들의 재고 비축 니즈 증가해 OEM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는 중
- 2Q26 대비 3Q26 환효과가 약화되나 Q(수주량)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은 유지될 전망. 선호주로는 영원무역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535
위 내용은 2026년 8월 26일 7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3August 25, 2026 935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