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읽을 미국 종목
1. 라이먼 호스피탈리티, 미국 컨벤션 호텔 상위 7곳 중 5곳의 주인
작성 2026-09-30 · 미국에서 수천 명이 모이는 학회나 기업 연례 총회를 떠올려 보면 됩니다. 공항에서 내려 호텔에 체크인하고, 엘리베이터만 타면 전시장과 연회장이 나옵니다. 행사가 끝나는 날까지 건물 밖으로 나갈 일이 없습니다. 이런 호텔은 미국에서도 흔하지 않습니다.
2. 글로벌 페이먼츠, 은행 일은 넘기고 미국 결제액 20% 이상을 맡았다
작성 2026-09-29 · 카드를 단말기에 대는 1초 사이, 돈은 두 갈래 길을 탑니다. 한쪽은 카드를 내준 은행 쪽 길이고, 다른 쪽은 물건을 판 가게 쪽 길입니다. 글로벌 페이먼츠(GPN)는 얼마 전까지 이 두 길을 모두 깔아 둔 회사였습니다.
3. 할로자임, 독일에서 키트루다 판매를 멈춰 세웠다
작성 2026-09-28 · 병원 주사실에서 항암제를 맞는 환자는 보통 몇 시간을 누워 있습니다. 팔에 꽂은 바늘로 약이 한 방울씩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같은 약을 배 쪽 피부밑에 몇 분 만에 넣고 일어나는 방법이 있습니다.
4. 코카콜라, 병 공장은 넘기고 원액 장사로 매출 절반을 번다
작성 2026-09-28 · 편의점 냉장고에서 코카콜라 한 병을 꺼내 듭니다. 병에는 코카콜라라는 이름이 크게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병을 채우고 트럭에 싣고 가게까지 가져온 회사는 대개 코카콜라가 아닙니다.
5. 울타 뷰티, 물건은 4%만 만들고 손님 4,600만 명을 쥐었다
작성 2026-09-25 · 미국 교외 쇼핑몰의 울타 뷰티(ULTA) 매장에 들어서면 약국에서 파는 마스카라와 백화점에서 파는 향수가 같은 통로에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약 600개 브랜드, 약 30,000개 제품이 한 매장에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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