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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실한 바이오를 탐색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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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이 당시 미국에 신약 개발 회사를 설립한 배경은 ‘(실정을 제대로) 몰랐기 때문’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교수로 재직하면서 연구만 많이 해봤고 신약 개발에 대해선 잘 몰랐다”며 “신약 개발의 어려움을 너무 몰랐기 때문에 오히려 과감한 결단을 내릴 수 있었으며 운도 많이 따랐다”고 했다. 즉 제노스코는 오스코텍의 물적분할이 아니라 김 대표가 ‘맨땅에 해딩’으로 미국 법인부터 설립한 것이다. OCT USA의 신약 개발은 2008년 고종성 제노스코 대표가 합류하면서 시작했다. 2008년 OCT USA의 신약 개발 연구소가 설립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053777i
추가 1. 화이자의 이전 Mevro + Xtandi의 rPFS는 17.1개월 정도였는데 14.3개월로 짧아짐. 2. HR가 0.51 정도 나온건 나쁘지 않은데 n 값이 41명 정도라서 그런지, 신뢰구간이 0.28~0.95로 매우 들쑥날쑥함. 3. 그래서 보통 CI 값을 95%를 활용하는데, HR이 1이 넘어가면 곤란해지니 90%로 의도적으로 활용한 것이 좀 안 좋게 보였던 듯... 4. 화이자의 꼼수 발표에 944 들고있던 ORIC이 날벼락...
좋다더니 사실 페이크 rPFS를 17개월 정도 기대했는데, 14개월이 나와서 944 좋게보던 양형님들 탈출하시는 듯...
#지아이이노베이션 #유한양행 YH35324/GI-301 데이터 초록 공개 항히스타민 불응성 CSU 환자 Completely status : YH35324 6mg/kg 50.0% / 3mg/kg 16.7%/ 졸레어 16.7% Well controlled status : YH35324 6mg/kg 66.7%/ 3mg/kg 50.0%/ 졸레어 16.7% https://www.jacionline.org/article/S0091-6749(24)01943-2/full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