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GPU를 담보로 돈을 빌려주고, 중국은 이제 토큰 사용량을 보고 대출해줍니다.
중국 광저우에서는 기업의 토큰 소비량, 연산 계약, 매출채권 등을 근거로 최대 약 58억 원을 빌려주는 ‘토큰 대출’이 시작됐습니다. 미국에선 이미 CoreWeave가 H100 GPU를 담보로 23억 달러를 조달했습니다.
그런데 한국은 아직 GPU도, 토큰도 아닙니다.
한국은 여전히 AI 기업의 신용을 판단할 때 여전히 “독파모에 선정됐는가, 정부 사업을 땄는가”가 중요한 신호로 작동합니다.
은행이 무엇을 담보로 인정하느냐는 단순한 금융 문제가 아닙니다.
GPU를 보면 기업은 고객을 찾고, 토큰을 보면 사용량을 만들고, 정부 선정을 보면 다음 공고를 봅니다.
미국은 기계를, 중국은 계량기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https://naver.me/GgUmgtJ0
Naver
[안광섭 AI 진테제] 은행대출, 美中은 GPU와 토큰이 결정...한국은?
AI역사에서 2026년 8월 14일도 주목해야 할 듯 하다. 이날, 광저우시 하이주구 은행 세 곳이 같은 이름의 금융상품을 나란히 내놨다. 이른바 '토큰 대출(Token贷)'이다. 중국은행 광저우분행이

September 5, 2026 96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