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파는 값은 내려가는데 만드는 값은 오르는 구조
모델과 토큰 가격이 빠르게 떨어지는 중. 경쟁 심화와 공개 모델 확산, 오픈AI 같은 업체의 반복적인 인하가 원인.
반면 만드는 데 드는 재료는 여전히 부족한 상태. 칩과 메모리, 서버 용량이 모자라 연산 비용이 높게 유지되거나 오히려 오르는 중.
결과적으로 마진이 눌리는 구조. 파는 값이 만드는 값보다 빨리 떨어지면 공급 사슬 전반에서 이익이 깎이고, 늘어나는 AI 설비투자가 점점 더 빚으로 조달되면서 신용 위험까지 더해지는 형태.
낙관론의 근거는 사용량 증가. 단가가 떨어져도 쓰는 양이 늘면 상쇄된다는 논리이지만, 실제로 벌어들인 돈을 숫자로 보여줄 수 있는 회사는 아직 소수에 그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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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블룸버그
작성자 : 홀로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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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August 30, 2026 710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