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9.1(화) <이차전지: LFP 양극재 수주 모멘텀 대비 필요> URL… — 메리츠증권 리서치 — TG.ME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9.1(화)

<이차전지: LFP 양극재 수주 모멘텀 대비 필요>

URL: https://han.gl/ZfFRh

26~27년 LFP 사업 병목은 소재 공급망 자급화에서 비롯
- 금주 삼성SDI(→ Sungrow)와 SK On(→ NeoVolta Power)향 ESS 배터리 공급계약으로 지난 1년간 이차전지 섹터 주가 상승을 견인했던 ESS 성장 모멘텀이 유효함을 재확인. 국내 셀 메이커들 역시 DC향 전력수요에 기반한 구조적 수요 증가 및 탈-중국 공급망에 적극 대응하며 생산능력을 지속 확장 중(2028년 예상 LGES 120Gwh, 삼성SDI 60Gwh, SK On 15Gwh)

- 배터리 셀 대비 소재(양극재)는 미국 FEoC 정책 대응에 공급 병목 발생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판단. 이는 최근 시장의 우려(LFP 양극재 공급경쟁 심화)를 불식케할 대목

LFP 양극재 수주 모멘텀 봇물칠 전망
- 국내 배터리 기업들의 구조적 Q 증가 구간에 특정 양극재 기업들에 한해 과거 2020년대 EV 수주 Rally와 유사한 연이은 LFP 수주가 발생될 가능성을 예상. 삼성SDI/SK On은 국내 소재기업과의 계약 체결, 또한 그간 중국 상주리원에 의존하던 LGES 역시 IRA 정책 대응을 위해 27년 이후 LFP 양극재 국산화 추진 계획 예상

- 국내 배터리 기업들의 LFP 단위당 양극재 필요량을 고려 시, LFP 성장률이 기존 삼원계 출하량을 상회하는 생산Mix 변화에 기업들의 체질 개선이 명확. LFP 배터리 10Gwh 기준 양극재 원단위 2.3만톤을 가정, 북미 배터리 3개사의 26~28년 양극재 필요량은 16→ 30→ 44만톤(3개년 연평균 수요 증가율 +40%)을 추정

LFP 양극재 최선호주 엘앤에프, 피노, 포스코퓨처엠 순
- 최선호주로 제시한 기업들은 (1) 선제적 생산Capa 구축, (2) 비-중국산 LFP 전구체 확보가 기준. 향후 LFP 소재 수주 가능성이 높아지는 병목구간으로 현재는 공급 경쟁 심화 우려 적다는 판단. 최선호주로 엘앤에프(066970), 피노(033790), 포스코퓨처엠(003670)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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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 2026 1.6K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