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고민
메모리 + 로봇 + 데이터센터 유지
신규 AI 모델 아스트라로 AGI 에 더 가까워졌다는 분위기. AGI가 되면 HW까지만 완성됐던 로봇이 SW까지 구현 가능해지면서 상용화/대중화 기대감이 높아질 것. 이뿐만 아니라 아스트라의 효율성도 높게 나왔고, 대중적으로 이용하기 더 편해졌다고 함, 이렇게 되면 사용자/침투율 증가로 메모리 P 유지, Q 증가가 중장기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짐. 따라서 전자닉스 PER 상향 요인 또는 추정치 신뢰도 상승에 따른 반영 본격화 예상. 데이터센터쪽 네이버도 2개월내로 수주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손익비 여전히 좋음.
이번 아스트라 사건이 메모리 + 로봇 + 데이터센터쪽에 다 긍정적. 마침 국내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도 반도체 + 로봇 + 데이터센터라 산업 트렌드(아스트라)와 국내 정부 정책과 다 맞물림. 메모리는 SK하이닉스, 로봇은 여러 고객사를 둘 수 있는 부품 대장주 에스피지랑 로보티즈, 데이터센터는 SW, 스테이클코인까지 대안이 될 수 있는 네이버 선호.
매크로적으로 중간선거 전에는 금리, 증시에 대한 관리(?)가 트럼프 정부쪽에서 지속될 것으로 생각. AI쪽의 기술 혁신(아스트라), 브로드컴과 엔비디아의 파격적인 내년 가이던스가 현재 앞두고 있는 매크로 일정들로 발생 가능한 리스크 대비 압도적인 것 같음. 9말 마이크론 실발, 10초 삼성전자 실발, 10말 닉스와 빅테크 실발 모멘텀이 있어서 10말까지 증시 강세 예상. 오히려 11초 중간선거 마무리에 대한 안도랠리까지 나왔을때가 단기 고점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11월에는 앤스로픽 IPO 수급 쏠림, 닉스전자 자사주 매입 종료, 실적발표/컨콜 부재 , 북 클로징, 중간선거 끝났다는 이유로 트럼프 돌발 액션 가능성, 12월 금리 인상 등에 대한 이슈들이 상방을 막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