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8.11 (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vvWGD)
▶ 현대차 'CEO 인베스터데이' 주목...피지컬 AI 비전 어떻게 구체화할까 (ZDNet)
https://han.gl/YusdY
- 현대차가 26일 '2026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개. 지난해 '현대 웨이'를 통해 전동화와 하이브리드, SDV 전략을 재정비했다면, 올해는 피지컬 AI 비전을 현대차의 사업과 투자 전략으로 구체화하는 방안이 핵심 화두가 될 전망
▶ 현대차그룹, 공동주택에 주차로봇 투입…주차난 해법 찾는다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SDv7o
- 현대차·현대위아·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시흥시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에서 국비 지원을 받으며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을 진행. 현대차그룹은 로봇 기반 스마트 주차 기술을 적용해 주차 공간 부족과 혼잡·안전 문제 해결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
▶ 현대모비스, 램프사업 매각 본계약 또 연기…노사갈등 변수 (뉴스1)
https://han.gl/725Wa
- 현대모비스와 OP모빌리티는 오는 13일 램프사업부 매각을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다음 주로 연기한 것으로 확인됨. 앞서 7월 말로 잡혔던 계약 일정이 이달 13일로 밀린 데 이어 다시 미뤄진 것
▶ 현대차그룹 '달 탐사車' 개발 조직 가동…자율주행 SW 인력 뽑는다 (뉴스핌)
https://han.gl/Ds9WO
- 현대차가 달 표면 탐사 모빌리티의 자율주행과 지상국 제어 SW를 개발할 전문인력 확보에 나섬. 이번 채용은 당시 차체와 구동계 중심으로 공개됐던 로버 개발이 자율주행과 지상국 제어, 시뮬레이션 등 실제 운용 기술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됨
▶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수장, BYD행 (SBS Biz)
https://han.gl/rzFfc
- 현대차의 고성능 브랜드 N과 제네시스의 브랜드 전략을 이끌었던 틸 바텐베르크가 BYD의 프리미엄 브랜드 Denza로 이동. 현대차가 쌓아온 고성능·고급차 브랜드 경험이 BYD의 유럽 공략에 활용되며 양사의 프리미엄 전기차 경쟁도 한층 거세질 전망
▶ 캐나다, 美 통상요구 수용하나…"미국산 자동차 관세 철폐 추진" (더구루)
https://han.gl/kgjSI
- 캐나다 일간지 '더 글로브 앤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가 미국과의 관세 협상 합의를 위해 미국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 철폐를 양보할 것이라는 내용. 이에 대한 대가로 미국은 캐나다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를 인하할 것이란 전망
▶ Tesla unveils first Cybercab with Starlink antenna integrated (Electrek)
https://han.gl/nrx6p
- Tesla의 로보택시 공식 계정이 스타링크 안테나가 차량에 내장된 최초의 사이버캡 사진을 공개. 공개된 사진에는 저전력/슬림형 위성 안테나가 루프에 통합된 골드 색상의 사이버캡이 텍사스 기가팩토리에 주차되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음
▶ 中 샤오펑, 3분기 필리핀 진출…L03·X9 출격 유력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lNbeV
- Cleantechnica의 보도에 따르면, Xpeng은 올 3분기 필리핀 시장에 진출할 예정. Xpeng 필리핀 측은 두 종의 스마트 EV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차종명은 공식 공개하지 않음. 이번 진출의 특징은 Xpeng이 직접 자회사를 운영한다는 점
▶ 바이트댄스 로봇 수장 빼온 샤오미…1년간 직원들도 몰랐다 (서울경제)
https://han.gl/uchgp
- ByteDance에서 로봇팀을 이끌던 핵심 임원이 Xiaomi로 자리를 옮긴 사실이 1년 만에 확인됨. 중국이 AI 기술 자립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ByteDance·Tencent·Xiaomi 등 주요 빅테크 간 AI 인력 쟁탈전이 치열해지면서 극비에 부쳤기 때문
▶ 中 전기차, 중국 밖에서도 고성장…상반기 점유율 확대 (ZDNet)
https://han.gl/hJ1Mt
-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지역의 BEV, PHEV 인도량은 459만8000대로 전년 동기 352만9000대 대비 30.3% 증가. 업체별로는 VW이 63만5000대로 1위를 유지했으나 비중국 평균 성장률을 크게 하회
▶ 상반기 中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신규 설립기업 11만6000곳 달해 (로봇신문)
https://han.gl/zmzKN
- 올해 상반기 중국 신흥 산업 및 신규 산업 분야 기업 성장세 분석 결과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 신규 설립 기업 수가 11만6000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5% 증가. 핵심 부품의 중국산화가 가속화하면서 관련 기업도 늘어나고 있다는 분석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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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0, 2026 2.4K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