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은 국내 약국 약 2.5만곳 중 약 65%를 직접 관리하는 강력한 약국 영업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동국제약은 마데카솔 등 피부 관련 의약품에서 쌓은 신뢰도를 기반으로 센텔리안24 등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사업을 확대 중인데요. 최근 약국용 ‘마데카파마시안’ 출시, 병·의원용 MD크림의 약국 판매 확대 등 기존 유통망 활용을 본격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 동선이 ‘올리브영→피부과→약국’으로 확장되며 약국이 새로운 K뷰티 채널로 부상 중인데, 동국제약이 기존의 제약 영업망을 외국인 대상 더마코스메틱 유통망으로 확장할 경우, 제약+K뷰티 시너지가 새로운 성장 옵션으로 부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Forwarded from이지스스트레티지 리서치
3
3September 3, 2026 1.5K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