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과 나스닥이 2022년 이후 처음으로 다이버전스.
SPX가 고점을 경신하는 사이 나스닥은 고점을 낮추는 지수간의 괴리가 발생했습니다.
2021년 8월 파월은 잭슨홀을 통해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 아니라고 인정하며 긴축으로의 대전환을 예고한 이후죠.
그리고 지금 워시는 이번 잭슨홀을 통해 “금리인상을 하지 말아야 할 이유를 달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이란과의 전쟁이 다시 격화되며 유가가 오르고 AI붐은 원자재 인플레를 야기하고 있죠.
나스닥의 고점 갱신 실패는 2022년도 지금도 모두 고금리로 인한 성장주의 밸류에이션 압박을 보여줍니다.
ITK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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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September 2, 2026 1.5K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