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린트너 CEO “삼성 IFA 복귀시키고 싶다…中 커질수록 韓 기업 더 노출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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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A “삼성 내년 본 전시장 복귀 설득”
삼성전자는 올해 IFA 본 전시장 대신 별도 공간에서 행사 진행
IFA CEO는 내년 삼성의 전시장 복귀를 직접 설득하겠다는 입장
현재 방식은 이동 불편과 현장 노출 측면에서 아쉽다고 평가
📌 중국 업체, 글로벌 전시 존재감 확대
IFA CEO는 중국 기업들이 기술력·제품 경쟁력과 함께 전시 영향력도 빠르게 키우고 있다고 평가
로보락 등 중국 업체는 인플루언서·판매자 체험을 통해 현장 노출을 구매 전환으로 연결
한국 기업이 전시 무대에서 물러날수록 중국 업체에 유리하다는 판단
📌 AWE 불참은 “큰 실수” 평가
삼성전자의 중국 AWE 불참을 두고 IFA CEO는 “큰 실수”라고 평가
중국 시장에서는 전시장이 제품 체험·추천·커뮤니티 확산의 핵심 채널로 작동
디지털 시대에도 오프라인 접점의 마케팅 가치가 여전히 크다는 시각
📌 비용보다 ‘브랜드 존재감’이 핵심
전시 축소는 비용 절감보다 효율화·콘셉트 변화일 수 있다는 설명
IFA는 작은 부스라도 브랜드 자신감을 유지할 수 있는 새로운 참가 방식 제안 계획
중국 경쟁 심화 속 삼성의 글로벌 오프라인 마케팅 전략 변화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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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단독] 린트너 CEO “삼성 IFA 복귀시키고 싶다…中 커질수록 韓 기업 더 노출돼야”
라이프 린트너 IFA 매니지먼트 CEO가 디지털데일리와 인터뷰하고 있다. [사진=옥송이기자] [베를린(독일)=디지털데일리 옥송이기자] “삼성이 어느 정도는 IFA에 참가하고 있다고...
4September 8, 2026 2.9K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