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韓 면적당 태양광 보급량 G20 1위인데…더 짓겠다는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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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G20 최고 수준인 태양광 설비밀도
한국 태양광 설비는 지난해 말 30.3GW, 국토 1㎢당 302.1㎾로 G20 1위
독일 297.1㎾, 일본 244.0㎾를 상회하며 G20 평균 20.4㎾ 대비 14.8배 높은 수준
📌 재생에너지 비중 낮아도 태양광 보급은 이미 높다
OECD 재생에너지 발전량의 약 41%가 수력으로, 국가별 발전원 구성 차이가 재생에너지 비중에 영향
한국은 수력 등 타 재생에너지원 비중이 낮아 전체 재생에너지 비중만 보면 태양광 보급 수준이 낮아 보일 수 있음
📌 2030년 사업용 태양광 87GW로 약 3배 확대
정부는 재생에너지 설비를 올해 상반기 39.1GW에서 2030년 100GW까지 확대할 계획
사업용 태양광은 지난해 말 30.8GW→2030년 87GW, 지붕·영농형·수상형 중심으로 44.2GW 공급 추진
📌 설비 확대의 핵심은 ‘입지·ESS·계통’
국내 태양광 일평균 발전시간은 약 3.6시간으로 입지에 따른 발전효율과 경제성 차이가 큼
국토 70%가 산지인 만큼 신규 부지 제약이 커 지붕·영농형·수상형 및 계획입지 방식 중요성 확대
태양광 설비 급증 과정에서 간헐성 보완을 위한 ESS·백업전원 및 전력망 투자 수요도 함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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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단독] 韓 면적당 태양광 보급량 G20 1위인데…더 짓겠다는 정부
우리나라의 국토 면적당 태양광 설비밀도가 주요 20개국(G20) 회원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1㎢당 302.1㎾로 G20 평균의 약 15배다. 정부가 2030년까지 사업용 태양광 설비를 지난해 말의 3배 가까이 늘릴 계획인 만큼 경제성을 갖춘 추가 입지 확보가 향후 보급 확대의 관건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4일 데일리안은 국제재생에너지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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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September 4, 2026 2.7K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