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0550&fbclid=IwY2xjawT0dqlwZG9mAWV4dG4DYWVtAjEwAGJyaWQRMUxLUUVuVXFHMWNKTXN6cDFzcnRjBmFwcF9pZBAyMjIwMzkxNzg4MjAwODkyAAEeTf0gUKAjdQPpQt3B5Nv2Wy8OvBaDZ-pIBGNeeJ9wWEQ9qQ0aN-qI8jxdmI0_aem_b0jnFAvsTs4b-SqusoR6Og
미국, 중국 등 원격의료 산업의 발전 케이스스터디를 하면 원격의료의 살길은 1) 의약품 배송 2) 구독기반 B2B 3) 정신건강 정도.
그나마 미국, 중국은 국가가 너무 넓어서 의료전달체계가 제대로 돌아가기 어려워 초진 및 만성질환의 gateway역할이라도 하는데 우리나라는 의료밀집도가 상대적으로 좋아서 의약품 배송에 제약이 걸려버리면 이건 산업화를 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 ㄷㄷ
특히 비대면진료는 수출이 사실상 불가능하고 로컬비즈니스로만 운영되는데 로컬 비즈니스에서 산업의 상단을 확막아버리면.. 저런 비즈니스를 하는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은 대부분 투자를 받아 기업을 운영하고 있을거고. 그러면 IPO가 사실상 유일한 exit 방안인데 비즈니스의 상단이 막힌 기업의 밸류에이션이 높게 받을수 있을리가.
우리나라는 규제기관 명칭이 보건복지부라는 것이 중요함. 우리나라 말은 앞이 중요한가? 뒤가 중요한가? 쟁반 짜장, 얼음 빙수, 불닭볶음면 등등
이래저래 결국은 수출로 가야한다. 그리고 그정도는 되어야 반도체, 자동차 뒤를 이를 신성장산업이라고 할 수 있을 거고.
*아무튼 그래서 예전부터 원격의료보다는 의료관광에 관심이 많았는데 실제로 의료관광이 지금 미용산업 먹여살리고 있고. 그런데 내가 놓친부분은 의료관광도 거대 플랫폼 기업이 나올줄 알았는데 각자 알아서 하는 점조직 비즈니스 형태로 간다는 것이..
의학신문
'플랫폼 도매업 금지' 닥터나우 금지법, 국회 본회의 통과
[의학신문·일간보사=이재원 기자] 국회가 일명 닥터나우 금지법으로 불리는 비대면진료 중개업자의 특수관계 플랫폼 도매업을 금지하는 약사법 개정안을 의결했다.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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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ugust 21, 2026 1.9K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