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입장.
기사에서 언급된 논문 철회는 당사 리쥬란 3상 임상 관련 논문이 맞습니다.
다만 임상시험은 개발사가 비용을 부담하여 진행하는 것이 통상적인 절차이며, 기사에 언급된 당사 연구원은 전임상 동물실험에만 참여했을 뿐 확증 임상에는 관여한 바 없습니다.
해당 논문의 철회는 저자 기재사항 누락에 대한 출판위원회의 지적을 수용한 데 따른 것입니다. 논문에 명시된 바와 같이 임상 데이터 자체에는 어떠한 오염도 없으며, 리쥬란 허가에는 영향이 없는 상황임을 명확히 말씀드립니다.
동 기사는 제목이 너무 선정적이고, 유료기사라 내용 확인이 안되어 우려가 커지는 것을 걱정하여 선제적으로 안내 드리는 건 이며
본문에 수정이 필요한 사항들은 언론사와 협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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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September 1, 2026 8.4K 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