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bush X HANA] 디지털광고(Digital Advertising): 견조한 광고 예산과 AI 기반 성과 개선
▶ 하나 해외주식분석실 Global ETF 장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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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예산은 견조, AI는 광고 효율 개선에 기여
» 3Q26 디지털 광고 시장은 예상보다 견조. 광고 예산이 전년과 유사한 수준에 머물렀음에도 광고 성과는 전년대비 5~7% 개선. 4Q 광고 예산 역시 전년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중간선거를 앞두고 연말 쇼핑시즌 예산 일부가 10~11월로 앞당겨 집행되는 모습
» AI Chatbot 광고는 아직 테스트 단계. 광고주들은 Google 검색 등 기존 채널의 예산을 이전하기보다 별도의 테스트 예산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접근. 현재까지 ChatGPT의 구매 전환율도 Meta·Google을 상회하지 못하고 있어 기존 광고 플랫폼에 미치는 중단기 영향은 제한적
» 2027년에는 AI 관련 광고 집행이 점차 확대될 전망이나, Muse 등 AI Agent의 사용자 기반과 구매 전환 성과를 확인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 현 단계에서는 AI가 기존 광고 플랫폼을 대체하기보다 광고 효율을 높이는 도구로서의 영향이 더 뚜렷
★ 주요 기업 코멘트
» Meta(META): Andromeda·Advantage+와 AI 기반 광고 소재 활용 확대로 광고 효율 개선. Tinuiti의 Meta 광고 집행액은 전년대비 약 10% 증가했으며, 광고 성과와 확장성도 견조
» Google(GOOGL): YouTube Demand Gen·PMAX가 성장을 견인하며 Tinuiti의 광고 집행액은 전년대비 약 15% 증가. AI Overviews 도입에도 실제 광고 성과는 안정적으로 유지
» Amazon(AMZN): Prime Video 등 영상 광고와 자사 구매 데이터를 연결한 성과 측정 능력을 바탕으로 DSP·CTV 경쟁력 강화. Agentic Commerce 확산이 Sponsored Listings에 미치는 단기·중기 영향은 제한적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October 7, 2026 1K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