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Global ETF Daily (9/7)]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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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9.4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39%
QQQ 0.18%
DIA -0.53%
IWM 0.28%
» 주요 국채 ETF
TLT 0.17%
SHY -0.02%
IEF -0.03%
» 주요 섹터/테마 ETF
반도체(SMH) 2.61%
중국 테크(KWEB) 2.00%
양자컴퓨팅(QTUM) 1.21%
🔹ETF News
[The Motley Fool] 배당 ETF 비교 분석: 유형별(고배당 vs 배당성장) 5년 성과 비교 및 핵심 투자 전략
- https://buly.kr/CB7L1xM
- 배당 ETF 시장은 높은 당기 인컴을 추구하는 고배당 전략과 장기 복리 효과를 겨냥하는 배당성장 전략으로 양분되며, 투자 목적에 따라 뚜렷한 상충관계를 형성 중
- 고배당을 대표하는 Global X SuperDividend U.S. ETF(DIV)는 연 6.55%의 높은 분배율과 월배당을 제공하지만 높은 배당률 자체에 치중해 장기 원금 안정성이 저하되는 한계를 보임
- 반면 배당성장에 집중하는 Vanguard Dividend Appreciation ETF(VIG)는 Broadcom, Microsoft, Apple 등 지속적인 배당 증액 기업을 편입하여 분배율은 1.48%로 낮으나 우수한 재무 건전성을 기반으로 장기 자산 증식에 유리한 구조를 갖추고 있음
- 이러한 양극단 사이에서 Schwab U.S. Dividend Equity ETF(SCHD)는 10년 이상 배당 지급 및 5년 이상 배당 증액 요건을 갖춘 고배당 우량주를 선별하여 3.13%의 균형 잡힌 분배율을 제공
- 2026년 9월 3일 기준 최근 5년 성과를 비교하면 가격 수익률에서 VIG(49.05%)와 SCHD(35.12%)가 상승한 반면 DIV(-2.68%)는 원금 손실을 기록
- 배당 재투자 총수익률에서도 VIG가 62.49%(연 10.20%), SCHD가 61.37%(연 10.04%)로 10% 안팎의 대등한 성과를 거둔 반면, DIV는 36.15%(연 6.37%)에 그치며 고배당주 위주의 장기 성과 부진을 명확히 보여줌
- 따라서 배당 투자 시에는 단순 분배율에 매몰되기보다 총수익률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으며, 현금 흐름과 장기 자본 차익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는 SCHD나 VIG 중심의 포트폴리오 구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것을 제안
[The Motley Fool] 'SPMO' ETF: 2026년 매수 후 보유할 가장 현명한 ETF인가? 역사가 제시하는 답
- https://buly.kr/GEAlabV
- 장기 보유(바이 앤 홀드) 관점에서 과거 성과를 면밀히 검증할 때 Invesco S&P 500 Momentum ETF(SPMO)는 지난 10년간 시장 평균을 꾸준히 상회하며 괄목할 성과를 입증함
- SPMO는 최근 3년간 연평균 37%의 탁월한 수익률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최근 5년 및 10년 기간 동안에도 약 20% 수준의 연평균 수익률을 유지해 옴
- 2026년 9월 4일 기준 단순 가격 변동률에서 QQQ가 512.8%(연환산 19.86%), SPMO가 447.6%(연환산 18.52%), SPY가 252.5%(연환산 13.42%)를 나타냄
- 아울러 배당금을 재투자한 10년 총수익률 기준으로는 QQQ가 557.6%(연환산 20.72%), SPMO가 512.1%(연환산 19.86%), SPY가 315.9%(연환산 15.32%)를 기록
- 이는 SPMO가 전통적인 S&P 500 지수를 압도하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100 지수와 실질적으로 대등한 장기 트랙레코드를 확고히 구축했음을 명확히 보여줌
- 이러한 견조한 성과는 모멘텀 팩터에 기반한 체계적인 지수 방법론과 리스크 관리 체계에 주로 기인
- SPMO는 가장 최근 1개월을 제외한 직전 12개월 동안 가장 강력한 가격 모멘텀을 형성한 S&P 500 내 100여 개 안팎의 주도 대형주에 집중적으로 분산 투자
- 여기에 연 2회 정기 리밸런싱을 시행하고 엄격한 변동성 스크리닝 요건을 적용함으로써, 시장 추세에서 뒤처지는 후발주와 변동성이 지나치게 높은 비우량 종목들을 포트폴리오에서 체계적으로 배제
- 이에 따라 대형주 전반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가중되어 광범위한 시장 지수의 등락과 변동성이 심화되는 국면에서도, 주도주 선별 효과를 통해 주요 벤치마크 대비 초과 수익 창출력과 우수한 성과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것으로 전망
- 따라서 SPMO는 단순 패시브 지수 추종을 넘어 검증된 모멘텀 팩터를 통해 포트폴리오의 알파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핵심 대안인 만큼, 장기 바이 앤 홀드 전략의 주력 자산으로 적극 편입하는 방안을 제안
September 6, 2026 985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