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경제/외교 뿐만 아니라 기술에서도 서방과의 디커플링을 베이스 시나리오로 설정해 추진. 성공 여부는 10년후에 확인하면 되는데 2025 전략은 꽤나 위협적
• 중국제조2025(-2025년)는 선두그룹을 따라가는게 목표였다면
• 중국제조2035(-2035년)는 독자 노선 개발 & 글로벌 표준 장악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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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통신·반도체 대기업 화웨이가 미국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이 주도하는 '공동 패키지 광학(CPO·Co-Packaged Optics)' 진영에 맞서, 자체적인 '근접 패키지 광학(NPO·Near-Packaged Optics)' 기술 표준을 발표하고 글로벌 표준화 기구 등재에 착수했다
~ 미국의 첨단 반도체 수출 통제로 극미세 공정 진입이 가로막힌 중국이 개별 칩의 단일 트랜지스터 집적도를 높이는 대신, 대규모 데이터센터 서버 랙과 클러스터 전반의 광학 데이터 전송 속도를 혁신하는 방식으로 AI 슈퍼컴퓨팅의 돌파구를 열겠다는 전략적 승부수를 던진 것으로 풀이된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9/2026091020591214040c8c1c064d_1

글로벌이코노믹
"엔비디아·브로드컴 CPO 나와라"… 화웨이, 차세대 AI 기술 'NPO' 독자 표준 공개
인공지능(AI) 컴퓨팅의 연산 성능 병목을 해결하기 위한 차세대 칩 인터커넥트(상호 연결) 기술을 둘러싸고 미·중 기술 패권 전쟁이 한층 격화되고 있다.중국의 통신·반도체 대기업 화웨이가 미국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이 주도하는 '공동 패키지 광학(CPO·Co-Packaged Optics)'
3September 10, 2026 1.2K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