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대제철·포스코, 미국 내 제철소 건설 추진
- 투자 규모: 총 58억 달러(약 8조원)
- 위치: 미국 루이지애나주 도널드슨빌 (면적 223만평)
- 핵심 생산: 연산 270만t 규모 (자동차강판 180만t 포함)
- 지분 구조: 현대제철(50%), 포스코(20%), 현대차(15%), 기아(15%)
2. 사업 일정 및 기대 효과
- 일정: '26년 4분기 착공 → '28년 4분기 시운전 → '29년 1분기 상업생산
- 생산 공급: 현대차·기아 미 공장(80만t) 및 포스코 공급(60만t)
- 경제 효과: 연 매출 약 40억 달러(5.4조원) 전망, 직간접 고용 5,000명 창출
- 물류 인프라: 전용 항만 구축 및 철도·트럭 연계 망 구축
3. 친환경 생산 방식 및 전략적 의미
- 공법: 고로 대신 DRI(직접환원철)와 전기로 활용 → 탄소 배출 ↓ 70%
- 탄소 관리: 생산 과정 발생 CO2는 CCS(탄소포집·저장) 기술로 관리
- 가치사슬: 쇳물부터 완성차까지 이어지는 미국 현지 생산체계 완성
- 산업 기여: 자동차강판 외 AI 데이터센터, 전력 산업 기반 강화용 철강 공급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102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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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포스코, 美서 '8조원' 제철소 짓는다…철강으로 잇는 한미동맹
현대제철과 포스코가 총 58억달러(약 8조원)를 투자해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연산 270만t 규모의 제철소를 건설한다. 한국 철강사가 미국 현지에 짓는 첫 제철소로, 2029년 상업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현대제철과
September 6, 2026 18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