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대차그룹 대미 투자 전략 확대
* 기존 완성차 중심에서 부품·배터리·철강 등 밸류체인 전반의 현지화로 전환
* 투자 규모 확대: 기존 210억 달러 → 260억 달러
* 목적: 관세·공급망 리스크 대응 및 현지 생산 경쟁력 ↑
2. 완성차 및 부품 생산 거점 강화
* HMGMA(조지아주) 생산능력: 연 30만 대 → 50만 대(2028년 목표)
* 미국 내 총 생산능력 120만 대 체계 구축
* 계열사(현대모비스·글로비스·트랜시스 등) 동반 진출로 현지 조달 체계 완성
* LG에너지솔루션과 합작 배터리셀 공장(연 30GWh)으로 핵심 부품 내재화
3. 소재 부문 현지화(현대제철)
*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 건설(올해 4분기 착공, 2029년 가동)
* 연산 270만t 규모, 그중 180만t 자동차강판 생산
* 효과: 물류비 절감 및 통상환경 변화 대응
* 향후 GM, 폭스바겐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로 고객 기반 확대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55687

Naver
현대차그룹 대미 투자⋯자동차 이어 배터리·철강까지 '현지화'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에서 자동차 생산을 넘어 부품과 배터리, 철강까지 현지화하며 북미 공급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완성차 공장만 미국에 짓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 생산에 필요한 핵심 부품과 소재까지 현지에서 조달
September 5, 2026 10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