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브비가 이중항체 에텐타미그로 다발성 골수종 진행과 사망 위험을 60% 낮췄습니다
애브비가 재발성 또는 불응성 다발성 골수종 환자 393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3상에서 에텐타미그의 객관적 반응률을 74%로 확인했습니다. 이는 표준 요법군의 45.7%를 웃도는 수치입니다.
에텐타미그군은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도 표준 요법보다 60% 낮췄으며, 12개월 전체 생존율은 87.9%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전체 생존에 대한 통계적 유의성은 아직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월 1회 투여 후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 발생률은 28.3%였고, 3등급 이상 사례는 없었습니다. 애브비는 낮은 중증 부작용과 투여 편의성을 바탕으로 외래 치료 확대 가능성을 검토할 전망입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abbvie-etentamig-multiplemyeloma-mtlkztoo?utm_source=telegram
더파마뉴스 텔레그램
https://t.me/BBAinsights

더파마 뉴스 · 인사이트 | THE PHARMA
애브비,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 '에텐타미그' 임상 3상서 질병 진행 위험 "60% 감소" 확인
애브비, 재발성·불응성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 ABBV-383 임상 3상 긍정적 데이터 발표
표준 요법 대비 객관적 반응률 74% 달성 및 질병 진행·사망 위험 60% 감소 확인
월 1회 투여 및 낮은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 발생률 기반 외래 치료 가능성 시사
1September 4, 2026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