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토스페이먼츠 공식 입장 전달드립니다.
9/9일 보도된 '카드정보 수만 건 유출' 관련 기사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토스페이먼츠가 해킹 당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토스페이먼츠(이하 당사) PG 서비스를 이용하는 특정 가맹점 한 곳이 결제 연동 과정에서 결제연동플랫폼사가 발급한 연동키 정보를 외부에 노출했고, 제3자가 이를 이용해 정상적인 연동 경로로 해당 가맹점의 결제내역을 조회한 건입니다. 당사 시스템에 대한 침입 시도나 취약점 공격은 접속 기록을 모두 확인한 결과에서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사안은 해당 가맹점 한 곳의 결제내역에 한정된 건입니다. 당사의 다른 가맹점에서 결제하신 고객의 정보는 이번 사안과 관련이 없고, 토스 앱이나 다른 계열사의 서비스·고객 정보와도 무관합니다.
'조회된 정보에 카드번호 전체와 카드 비밀번호, 유효기간, CVC는 포함되었다'는 내용 또한 사실이 아닙니다.
확인된 항목은 구매자 성명과 마스킹된 카드번호, 승인번호 등 영수증 수준의 결제내역입니다. 이 정보만으로는 결제나 결제 취소가 불가능하며, 현재까지 확인된 부정결제 사례도 없습니다.
당사는 관련 사실을 확인한 즉시 해당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로그를 전수 분석해 대상과 범위를 파악했으며, 금융감독원과 금융위원회에 각각 보고했습니다. 대상 고객께는 법령에 따라 개별 통지를 진행했고, 현재 진행 중인 금융감독원 검사에도 성실히 협조하고 있습니다.
📰 [단독]비밀번호까지 털렸는데 몰랐다…수만 건 카드정보 유출에 금감원, PG사 2곳 현장검사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90909553499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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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eptember 9, 2026 73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