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가 미래다: 게시물 #174 — TG.ME

📝 베이스의 반격, 그 두번째 초식
모두가 헌터 바이든을 비웃을 때 AERO를 보라


베이스는 로빈후드에게 밈코인 전쟁에서 완패했다. Brian과 Jesse는 실제로 감다죽이었고, 유저는 떠났다. 메타도, 관심도 없었다.

그런데 회심의 두번째 초식이 나왔다. 헌터 바이든.

발표 직후 모든 크립토 커뮤니티는 한마음이 됐다. “불장 끝”, “트럼프 설거지 시즌2.” 욕하고, 팔고, 관망한다. 하지만 $LAPTOP.. 그냥 트럼프 코인 시즌 2 라기엔 흥미로운 점들이 보인다!

1️⃣ 로빈후드를 뛰어넘은 글로벌 잠재 유저 홍보
등장과 동시에 월스트리트BBC가 보도했다. 밈코인 하나가 전세계에 무료로, 어마어마하게 데뷔했다.

2️⃣ 미국 정치를 글로벌 Prediction Game으로 만들었다.
이건 어쩌면 우리 생각보다 훨씬 큰 파급력을 만들 수 있다. 선거와 정치 이벤트가 소각 조건이 되면서 전세계 사람이 미국 정치에 돈 걸고 거래할 이유가 생겼다.

3️⃣ 정치인 자체가 유통/홍보채널이 됐다.
로빈후드는 3천만 유저가 무기다. 근데 Base는 적어도 LAPTOP 밈 관련해서는 그 유저를 직접 모을 필요가 없을지도 모른다. 헌터가 사고를 칠 때마다 뉴스가 뜨고, 가격이 움직이고, 거래량이 터진다.


잠깐, 오해하면 안된다. LAPTOP을 사라는 얘기가 아니다! 토큰이 거래될 때마다 수수료가 쌓이는 Aerodrome (AERO)을 지켜보라는 얘기다.

Base에서 최근 시작된 주식 토큰화의 물결 역시 에어로드롬에게 순풍으로 작용한다. 최근 로빈후드 체인의 성공으로 수혜를 본 UNI를 기억하는가? Base에는 AERO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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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7, 2026 26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