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post #134 — TG.ME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심텍/Buy/TP 185,000(유지)] ★ 명실상부 소캠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주 TP 유지. 글로벌 Peer 주가 하락을 반영해 목표 배수를 기존 33배에서 25배로 하향했으나, 이와 대조적으로 동사의 실적 가시성은 더욱 높아짐. '26년, '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각각 +36%, +27% 상향한 2,410억원, 3,820억원으로 전망 2Q26 영업이익 629억원으로 컨센 +34% 상회. 전사적인 제품…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심텍/Buy/TP 185,000원(유지)]

★ NDR 후기: 달라진 사이클

이번 NDR에서 투자자 관심은 ① 상향된 소캠 전망과 수익성, ② 과거 사이클과의 차이, ③ 증설 계획에 집중

2Q26 HDI 수익성이 소캠을 중심으로 크게 개선된 만큼, 수익성과 관련된 질문이 많았음. 회사는 이에 대해 구체적인 마진을 제시하지 않았으나, 당사는 소캠 모듈 PCB의 영업이익률이 일반 모듈 대비 5배 이상일 것으로 추정

사이클 변화와 관련, 동사는 과거에는 수주가 단기 급증 후 급감했으나, 이번에는 점진적 우상향이 이어지는 중이라고 언급. 이는 IT세트의 변동성 가수요가 아닌, 서버 중심 수요에서 비롯된 차이. 아울러, 메모리 업체들의 장기공급계약에 따라 동사의 수주 가시성도 더 길어지는 모습

소캠 모듈 캐파와 관련, 동사는 연간 약 3,000억원, 라인 조정 시 4,000억원까지 대응 가능하다고 언급. 이미 소캠 확대로 인한 모듈 캐파 잠식을 체감하고 있어 추가 투자 검토 중. 증설 결정 자체가 향후 2~3년 수요 가시성 확보의 신호로 해석될 것으로 판단함

한편, 동사는 수익성 높은 시스템 IC향 기판 수요도 견조함을 강조. 특히, 당사는 FC-CSP 매출이 '25년 1,422억원 → '27년 3,820억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시스템 IC 비중 확대는 이익의 변동성을 완화하는 요인. 즉, 해외 Peer 대비 멀티플 할인 해소 요소

향후 주가 촉매는 ① AI용 CPU 수요 성장과 LPDDR 채택 확대, ② AMD 등 소캠 채택 엔드 유저 확대, ③ 이에 따른 추가 투자 의사결정

<보고서: https://lrl.kr/emPSE>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August 10, 2026 15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