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대덕전자/Buy/TP 150,000(하향)]
★ 더 강해지는 고객들의 요구
'27년 EPS에 목표 P/E 25배를 적용. 이는 글로벌 패키지기판 업체들의 '26년 평균 P/E 27배를 기존과 같이 15% 할인한 것. 글로벌 업체들의 멀티플이 크게 조정 받음에 따라 Peer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목표주가 하향 불가피하나, 업황 강도는 오히려 더 강해짐
'26년~'28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각각 +14%, +12%, +32% 상향한 2,680억원, 3,820억원, 5,710억원으로 전망. 2Q26 실적을 통해 선수금으로 물량을 사전에 할당받고, 고객사 로드맵에 연동해 캐파를 늘리는 구조임을 재확인할 수 있었음
① 2Q26 시스템반도체와 메모리 응용처의 매출 비중이 50:50으로 균형을 맞춤. 메모리기판 업체 중심이던 동사가 데이터센터향 비메모리(SSD컨트롤러, 광모듈, 스위치 등)와 전장으로 응용처를 넓혀온 결과이며, 이는 장기적으로 실적의 변동성을 낮출 전망
② FC-BGA 가동률은 1Q26 70~75%에서 2Q26 90%로 급등했고, '27년 이후의 방향성 또한 선명. (a) 6월 말 50바디 이상 대면적 제품 양산에 진입, (b) 피지컬AI향으로 월 300억원 수준의 물량이 논의, (c) 증설 재원과 관련, 복수 고객사와 진행 중인 선수금 협상 중(한 곳과는 완료)
③ 메모리기판의 경우 수요의 축이 범용에서 서버 DDR5, GDDR7, 소캠향 LPDDR 등 선단 제품으로 이동. 예컨대, 2Q26 동사 메모리기판은 풀가동 상태에서 GDDR7 비중이 전분기 대비 +50% 이상 확대됐고, 수익성 높은 선단 제품 중심의 생산 배분을 늘려갈 전망
3Q26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① 사업보고서 상 계약부채 규모 확인(FC-BGA 선수금), ② 대면적 FC-BGA 수율과 수익성 개선폭, ③ 메모리기판 추가 판가 인상 여부를 제시
<보고서: https://lrl.kr/c0Rb0>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August 2, 2026 10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