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post #119 — TG.ME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Kinsus(3189.TW)/Not Rated] ★ CPU용 FC-BGA 시장 내 신흥 강자로 부각 ▶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 달성 - 1Q26 매출 111억 대만달러(+29% YoY). 서버 중심의 FC-BGA 중심의 수요 확대가 주요. FC-BGA는 전체 패키지기판 매출의 60% 차지하며, 올해 +30% 이상 외형 성장 가이던스 제시 ▶ 그래픽카드에서 데이터센터로 - 기존 RTX 등 게이밍 GPU용 중·저사양…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Nan Ya PCB(8046.TW)/Not Rated]

★수익성 개선이 가장 빠른 기판 업체

동사는 ‘97년에 설립된 대만의 주요 패키지기판 업체 중 하나로, Formosa Plastics Group 산하 Nan Ya Plastics의 자회사(지분율 61%). 패키지기판 매출 비중이 약 90%, 그 중 ABF 비중이 50~60% 수준인 것으로 파악

네트워크 카드, 스위치용 IC 기판에서 주도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Broadcom 스위치용 IC 기판을 공급. 800G 스위치 수요가 침투되는 국면에서, 동사는 AI 가속기 대비 경쟁이 덜한 응용처에서 구조적 수혜

공급 측면에서, 지난 주주총회에서 경영진은 규모, 지속기간 측면에서 모두 역사적 수준을 초과하는 투자를 단행할 것임을 밝힘. 올해는 기존 라인의 디보틀넥과 제품 전환을 통한 점진적인 캐파 증가가 진행 중

'27년 PER는 30배로, 해외 평균인 28배를 상회. BBG 컨센 기준 ‘27년 OPM 개선폭, EPS 성장률 모두 산업 내에서 압도적. 이는 낮은 수익성 기저에서 ABF 가동률 회복, 판가 인상, AI·네트워크향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이 동시에 진행되기 때문

추가적인 업사이드로, ① 차세대 스위치 및 ASIC 확산에 따른 대면적, 고다층 ABF 수요 가속화, ② 산업 전반의 FC-BGA 공급 부족 심화에 따른 판가 인상폭 확대, ③ BT 기판 수급 개선 (선두 업체의 다운사이징 반사이익) 등에 주목

<보고서: https://lrl.kr/dGII5>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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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 2026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