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주식회 공부방: post #8056 — TG.ME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827501134

식품의약품안전처는 ANVISA와 규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국내 화장품 기업들이 무역장벽에 보다 원활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오는 9월 ANVISA 차관이 참석하는 글로벌 화장품 규제기관장 회의를 계기로 국내 기업들이 브라질 규제와 관련해 직접 질의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소통 기회를 마련하는 방안도 준비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역시 중남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브라질 화장품협회 및 중남미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메르카도 리브레’ 등과 협력을 추진한다.

한 화장품 업계 관계자는 “ANVISA는 소통이 쉽지 않은 규제기관 중 하나”라며 “브라질 규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충분하지 않은 데다 국내 기업들도 아직 현지 유통이나 규제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정부 차원의 소통 창구를 마련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브릿지경제
브라질 공략하는 K뷰티, 규제·유통 장벽 넘을까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 방문을 계기로 K뷰티 브랜드들이 중남미 최대 소비시장 브라질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현지 규제와 유통구조는 시장 안착을 위해 풀어야 할 과제로 꼽힌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올해 브라질 화장품 시장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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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7, 2026 5.2K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