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ia 에 대한 생각이 조금씩 바뀌는중
런치패드의 숙명은 수요와 공급임
MetaDAO도 25년 8월 마이그레이션 전 FDV $17M 정도였음
마이그레이션 전 7월 Omnifair가 ICO를 했었고 여기서 실제로 ICO 가격 아래로 내려가지않으면서 MetaDAO의 퓨타키 ICM의 메커니즘이 증명되기시작함
증명된 MetaDAO에서 10월 Umbra 오버커밋 206배를 달성하며 $META가 FDV $200M까지 폭등함
결국 현재의 실질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펀터멘탈 중심의 크립토에서 런치패드라는 도구는 실수요가 증명되야됨
실적이 준수한 프로젝트를 온보딩 시켜야되고
실제 스왑수수료가 관측되고 지표로 쌓일때 $UMIA의 밸류 측정이 가능하지 $18M 이라는 밸류가 낮아보여도 전혀 싸지않다는 거임
불장이라 내러티브로 크라임 시킬 가능성이 높아보이긴하나
언제까지나 저는 UMIA는 $UMIA로 자체 밸류를 증명하는건 오직 내러티브 자체이지않나 싶네요
August 26, 2026 1.4K 5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