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어 전 수석부차관보는 “북한은 한국과 대화하기를 원하지 않고 있고, 핵무기나 탄도미사일과 같은 문제에 대해서는 더욱 그렇다”면서 “한국이 미북 외교 과정에서 역할을 하기란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한국은 미한동맹과 양국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모색해야 한다”며 동맹 강화에 한국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출처: https://x.com/voakorea/status/20957990275772788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