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터리도 공급 과잉 경고…신규 프로젝트 추진 ‘보류’
중국이 신규 전기차용 배터리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증설에 제동을 걸었다. 중국에선 철강, 태양광 등 공급 과잉 산업에 대한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는데 배터리 산업도 사정권에 들어선 모습이다.
최근 에너지 저장 산업 관련 부처에서 기존 또는 게획 중인 생산능력의 규모를 전면 파악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ESS용 배터리 셀은 중점 파악 분야 중 하나로 아직 계획 단계거나 공식 착공 전인 사업은 승인과 추진을 잠정 보류하고 있다. 다만 현재 등록돼 건설 중인 프로젝트는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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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중국 배터리도 공급 과잉 경고…신규 프로젝트 추진 ‘보류’
중국이 신규 전기차용 배터리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증설에 제동을 걸었다. 중국에선 철강, 태양광 등 공급 과잉 산업에 대한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는데 배터리 산업도 사정권에 들어선 모습이다. 지난 4월 21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CATL의 테크 데이 행사에서 ...
4September 8, 2026 846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