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 쇳물 뽑는 현대제철…"아틀라스에 적용"
지난 4일 미국 미시시피강을 따라 들어간 루이지애나주 도널드슨빌의 리버플렉스 메가파크. 몇 개월 전만 해도 사탕수수밭이던 737만㎡ 넓이의 이곳은 ‘현대제철-포스코 루이지애나 제철소(HPLS)’ 부지로 탈바꿈했다. 여의도 면적의 2.5배에 달한다.
정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미국에서 생산하는 철강을 아틀라스에 적용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당연히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스페이스X 등 로켓 기업에도 이 철강을 공급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669221

한국경제
美서 쇳물 뽑는 현대제철…"아틀라스에 적용"
美서 쇳물 뽑는 현대제철…"아틀라스에 적용", 8조 투자해 전기로 제철소 첫삽 루이지애나에 여의도 2.5배 규모 정의선 "스페이스X에도 공급할 것"
7September 6, 2026 983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