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전해드리는 x402 생태탕 소식
최근 PayAI가 큰 가격 상승폭을 보여 데이터를 찾아보니, 퍼실리테이터 거래 처리량 기준 PayAI의 지표가 코인베이스를 상회하였네요
원래는 코인베이서 퍼실리테이터의 지배력이 압도적이었으나, (아직은 벼룩시장 수준인) x402 생태계의 pay-per-call 게이트웨이 프로젝트인 blockrun.ai가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호출량이 폭발하며 점유율을 가져간것으로 보입니다.
이에따라 payai의 가격도 올라갔을거라고 추정되는데,, 다만 지표상의 한계는 아래와 같이 명확하여 과도한 의미부여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낮은 건당 거래액
• 제한적인 유저 참여수(1M에 육박하는 트랜잭션에 비해 실제 참여자는 수십~수백명 단위에 불과함)
결과적으로 그냥 퍼실리테이터 지표에서 PayAI가 코베를 한번 땄다? 그정도로 생각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그나저나 솔라나에서는 PayAI쪽을 엄청 밀어주네요 저번 pay.sh때도 그렇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