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한국전력 손잡고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스마트싱스 앱 내 신청·연동 기능을 심어 참여 절차를 줄였다.삼성전자는 1일부터 두 달간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이 많은 시간대에 가전 사용을 유도해 전력 수요를 분산하기 위한 사업이다.참여 고객은 주말과 공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사이 대상 가전을 사용하면 전력 사용량 1킬로와트시(kWh)당 100원, 시간당 최대 300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캐시백은 전기요금 차감이나 환급 방식으로 제공된다.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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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한전과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 사업 - 디일렉(THE ELEC)
삼성전자가 한국전력 손잡고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스마트싱스 앱 내 신청·연동 기능을 심어 참여 절차를 줄였다.삼성전자는 1일부터 두 달간 스마트

September 1, 2026 33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