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먹는 위고비’ 식약처 허가 절차 돌입…내년 국내 상륙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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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이오
[단독] ‘먹는 위고비’ 식약처 허가 절차 돌입…내년 국내 상륙 전망
[더바이오 최성훈 기자] 노보노디스크의 경구용(먹는) 비만치료제 ‘위고비필(성분 세마글루티드)’이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 절차에 돌입했다. 위고비필은 기존 주 1회 피하주사(SC)하는 위고비와 동일한 세마글루티드를 하루 한 번 복용하는 알약으로 개발한 제품이다. 식약처의 신약 심사

August 31, 2026 1.1K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