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 구조에 '한국인도' 기대…네팔군 "위험하다"며 수색 불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09669?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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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 구조에 '한국인도' 기대…네팔군 "위험하다"며 수색 불허
네팔 대홍수가 열 하루 째에 접어들었습니다. 어제 네팔인 두 명에 이어 오늘 중국인 한 명이 추가로 구조됐습니다. 그만큼 우리 국민들을 구조할 수 있을 거란 기대도 커졌는데요. 현지에선 여러 각도로 수색에 박차를 가
September 5, 202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