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반도체 호황, 협력사는 낙수효과 없었다
메모리 시장 초호황에도 종합반도체기업(IDM) 협력사의 영업이익률은 10%대에서 제자리걸음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스나 식각액 등 소재 기업은 시장 확대로 출하량과 매출이 늘어났음에도 수익 측면의 낙수효과는 제한적이었다. 전자신문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소재 1차 협력사 중 대표 상장사 5곳의 2026년 2분기 영업실적 공시를 분석한 결과 이들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약 15.5% 수준에 머무른 것으로 확인됐다. 같은 기간 삼성
August 31, 2026 1.2K 2